2015)레이디 인 더 카 위드 글래시스 앤드 어 건,La Dame dans l'auto avec des lunettes et un fu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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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레이디 인 더 카 위드 글래시스 앤드 어 건,La Dame dans l'auto avec des lunettes et un fusil
어떻게 봐야하지..스릴러이긴한데.. 포스터로 예측되는..복수극이 아니라서.. 나름 반전 드라마가 펼쳐지는게 영화의 재미를 더했다. 사소한 선택 혹은 순간의 선택이 결국은 결론을 좌지우지하는 점은 인생에서도 매우 자주 맞닿뜨리는 점이기도 한데, 그 당시 당시마다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더라도 여주인공처럼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를 찾게 되는 건 인간의 나약함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아쉬움때문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