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롭게 산책하며 사색하기 좋군요 다정히 손을 잡고 걸어가는 연인들도 사랑하는 가족들도 모두 보기 좋네요 사람의 마음에 달린 문은 어떻게 열어야 할까요? 한가로운 풍경 바다바람 그리고 사색과 여유,,, 따스한 봄날에 낙엽지는 가을에 다시 걸어보고픈 낙산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