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폰 개발하던 HTC 엔지니어, 구글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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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픽셀 스마트폰을 개발하던 엔지니어를 대거 스카우트했다.구글과 HTC가 11억 달러(약 1조 2천억원)짜리 계약에 합의했다. 구글 픽셀 스마트폰을 개발하던 HTC 개발자는 구글에 합류하며, HTC는 비독점 계약을 통해 구글에 특허를 넘겼다. HTC와 구글이 22일 이와 같이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구글은 소프트웨어에 이어 하드웨어까지 독자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됐다. 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HTC는 구글이 현찰로 지불하는 11억 달러를 통해 숨을 돌리게 됐다. 11억 달러는 HTC가 올해 8월까지 벌어들인 매출 평균(약 1867억 원)의 일곱 배에 달하는 금액이다.구글은 “HTC는 최초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드림, 첫 넥서스 스마트폰인 넥서스원 등 여러 제품을 함께 만들어 온 중요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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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46) 타이베이 안의 용산, 중샤오신성(忠孝新生) 전자상가 광화상창(光華商場) . . . . . . 중샤오신성(忠孝新生)역 1번 출구를 나와 사거리에서 북쪽 방향으로 쭉 걸어가면타이베이에서 가장 큰 전자상가 거리인 '광화상창(光華商場)' 이 나온다.우리나라로 비유하면 서울 용산전자상가 같은 곳으로 핸드폰,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전자상품들을 취급하는전자상가가 밀집되어 있는데, 전자제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꽤 흥미있게 둘러볼 만한 거리. 거리가 거리니만큼 주로 연령대가 그리 높지 않은 남성 손님의 비중이 꽤 높다.전자상가 상점가 중간중간에 음식점들이 같이 뒤섞여 있는 모습이 나름 이채롭게 느껴진다.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이
IFA 2018에 출시된 스마트폰, 몽땅 정리
한때 IFA에서도 스마트폰이 주름 잡았던 때가 있었다. 갤럭시 노트를 비롯해 많은 플래그쉽 스마트폰이 IFA를 주름 잡았다. 하지만 2014년, 스마트폰 시장 침체가 시작된 이후, IFA 는 작은 회사들이 중급형 스마트폰을 선보이는 무대로 바뀌었다. 아무렴 어떠랴, 우릴 두근거리게 만들지는 못했지만, 이들이 보여주는 작은 변화를 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다. 다음은 IFA 2018에서 선보인 새로운 스마트폰이다. Sony Xperia XZ3 소니가 이제야 제대로 된 스마트폰을 내놨다. 하반기 플래그쉽 엑스페리아 XZ3다. 솔직히 XZ2는 2018년 스마트폰이라 부르기 아쉬웠다. 베젤을 줄인 것이 눈에 띈다. OLED 디스플레이도 채택했다. 아쉽게도 여전히 카메라는 싱글이다. 전면 카메라는 1300만 화

기대와 불안이 가득한 LG G7 ThinQ 발표
용산나가보니 한참 준비중이더군요. 그러고 보니 발표할 시기가 되기는 했습니다. LG에 있어 이번폰은 나름 의미가 있는것이 기존 조준호 사장의 후임인 황정환 사장으로 교체후 나오는 첫 폰입니다. 헌데 수많은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내고 조정해 폰을 만들어야지 높으신분 한마디에 모든것이 바뀌는건 정상적인 일이 아닐겁니다. 전임의 조준호 사장 시절에 LG폰은 전체 2조원넘는 적자를 냈습니다. 여기에 2017년 들어 인력을 줄이기 까지 했으니 과연 올해 제품을 정상적으로 개발할 여력이 있는지는 좀 의문이긴 하군요. 물론 사장 교체후 여러가지로 개선하겠다고 했으니 어떨까 합니다. 스펙은 그럭저럭 합니다. 지난번 G6처럼 한세대 전 CPU를 채택한 물건도 아니라 전반적으로 뒤질 요소는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