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의 추억에 잠기게 한다, 나의 옛날 핸드폰들!

덕후|2018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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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추억에 잠기게 한다, 나의 옛날 핸드폰들!

지난날의 추억에 잠기게 한다, 나의 옛날 핸드폰들!

덕후|2018년 4월 30일

나는 삐삐부터 통신 기기를 접했다.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286 컴퓨터부터 시작했다.286 컴퓨터 전에 수동식 타자기도 반년 취미삼아 쳐봤던 세대다. 삐삐 전에는 HITEL (하이텔) 이라고 해서 전화선을 모뎀으로 쓰는 하이텔에도 한창 빠졌었다.아직도 그 품에 안았던 하이텔 모니터가 기억에 선하다. 고딩때 삐삐를 시작으로 해서, 첫 PCS폰을 만져본 건 1998년도였다. 98년도에 LG 사이언 PCS폰을 샀었다.그 당시에 무게가 가장 가볍다고 소문난 녀석이라 친구들이랑 사서 자랑하고 다녔던 기억이 있다. 그로부터 내가 갈아 치운 휴대폰이 몇 개이던가! 그런데도 지금 내 수중에 과거의 휴대폰이 달랑 4개뿐인 건, 내가 쓰다가 바꾸면 그 핸드폰을 동생이 물려 받아 쓰거나, 휴대폰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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