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슈팅' 스토리를 쓰면서 아쉬웠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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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포츠만화 스토리를 쓰면서 정말 아쉬웠던 부분이 '선수들 부상' 특히 '부상을 안고 뛰는 부분'을 잘 묘사하지 못한 부분이다. 특히 평소 모습. 축구선수의 발 이야기를 한번밖에 한적이 없는게 좀 아쉬웠다. 작가분에게는 그 부분을 부탁드리고 했는데...신발신고 하는 종목이다보니 맨발이 나온적이 거의 없다보니...-_-; 강수진 발레리나의 발이 '보그' 잡지에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의 발이 어떤지.지금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선수들 발이나 손 보면 일반인이 보기에 '정상'인 것이 별로 없을거다.원래 그렇다. 그게 그만큼의 연습과 노력, 단련을 보여주는 또다른 부분이다. 심지어는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경기를 해도 그모양이 되는걸... 방송에서는, 보도에서는 아주 잠깐의 순간만 스쳐지나가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