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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찾았다
팔콘 4.0 !! 본가에 갔다가 창고 뒤지니 나왔다. 팔콘 3.0은 국내에 나와서 아주 커-다란 박스를 구매한 기억이 있는데 4.0은 우리나라에 안나오고 있었어, 그래서 이게 "처음으로" 미국에 주문했던 거. 근데 이게 당시의 열악한 배송 시스템 때문에 한달? 두달? 아무튼 한참 걸렸던걸로 기억해. 그리고 당시 게임 패키지들이 꽤나 이것저것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이건 독보적이었지. 처음 받고나서 이걸 언제 다 읽어야 하나 싶기도 했어. 하지만 저 시절에는 일본 게임이든, 미국 게임이든 한글화 되는 경우가 드물다 보니 덕후들은 이걸 일일이 해석해서 읽어내는 걸 재미로 여기기도 했지. 이것 때문에 게임 스틱들 사서 그럴듯 하게 꾸미는 것도 유행하기도 했어. 실제 칵핏처럼 꾸미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