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아니메쥬 신년 인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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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아니메쥬 신년 인사 모음
1.콘도 카츠야 지브리의 핵심 애니메이터 중 하나. 93년에는 바다가 들린다의 캐릭터 디자인 겸 작화감독을 맡았고, 이후 두드러지는 경력은 벼랑위의 포뇨 작화감독 및 주제가 작사. 콘도 카츠야가 지브리 외 영역에서 그린 일러스트 모음 2.이노마타 무츠미 평생연금이나 다름없는 테일즈 시리즈와 만나기전. 3.사다모토 요시유키 "올해는 나디아 이후로 소원했던 애니메이션 관련 일이 시작될 듯 하다. 물론 전력으로 열심히 할 것이니 응원 부탁드림" 나디아(1990)와 에반게리온(1995) 사이 공백기에 만화가로 투잡뛰며 연명하던 시절. 4.SUEZEN 야다몽의 헐렁한 그림체만 봐서는 도무지 믿기 어렵지만 오네아미스의 날개 작화감독을 역임한 애니메이터 출신. 야다몽 이후로는 만화가 겸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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