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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2 호주 자유여행 3일째 케언즈 라군, 나이트 마켓, 카지노
호주 국내선인 젯스타를 타고 아침 8시에 케언즈에 도착. 웰컴 투 케언즈! 공항부터 시드니와는 다른 느낌이 뙇! ㅎㅎㅎㅎ 내가 예약한 노던 그린하우스(Nothern green house)는 공항에서 숙소까지 편도 1회 무료픽업이 되어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우선 숙소에 짐을 밀어넣고, 배가 고파 아침을 해결하러 나섰는데 9시가 넘었는데도 왠걸, 모든 가게가 문이 안 열려 있다. ㅎㅎ 출근시간마저 여유로운 호주 사람들 ㅎㅎ 복지가 좋은건가? 결국 문 연곳을 찾다 찾다 의도치 않게 케언즈 센트럴까지 도착! 이제서야 막 오픈한 헝그리잭! 시드니에서 파이페이스만큼이나 많이 보이길래 꼭 먹어봐야지 했는데 결국 여기서 냠냠. 전세계적으로 '버거킹'으로 통하는 곳인데 호주에서는 '헝그리 잭'으로 불린단다.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