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정말 실험적인 한 해겠군...

케이즈|2016년 1월 6일
Posts

올해는 정말 실험적인 한 해겠군...

케이즈|2016년 1월 6일

김세현(김영민)이 마무리로 가고 조상우가 선발.김영민이 진단 끊기 전의 퍼포먼스를 보면 선발이 맞겠지만,아직 치료단계인 점도 있을 것이고.작년 필승조에서 마음고생한 것을 경험삼아서 작정하고 중책을 맡기려고 하는 듯. 물론 윤격수의 사례처럼 선수 본인에게 동기부여를 심어주려고 낚는 것일수도 있겠지만,뭐 이미 동기부여고 자시고 할 나이도, 위치도 아니지. 캠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적어도 작년같은 모습이면 날려먹든 말든 마무리에 박을 생각인 것 같다.원래 새가슴이 약점이었는데, 작년엔 그래도 구위로 찍어누르려는 모습도 많이 있어서.완봉으로 본인이 뭔가 느꼈다면 좋은 마무리가 될 수도 있겠지. 조상우가 선발로 가고 마무리로 김영민이 가면서 서로 위치가 바뀐 느낌이 들긴 하는데어쨌든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