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바 메이드 전쟁 완결 기념 좌담회
Post
원문 보기 →아키바 메이드 전쟁 완결 기념 좌담회
Q.여러분이 본 작품에 어떤 포지션으로 관여했는지 가르쳐주시겠어요? 타케나카 노부히로 나는 Cygames의 프로듀서인데요 이 작품을 만들고 싶어라고 말을 꺼낸 사람입니다. 구체적인 역할은 없습니다. Q.발안자라는 말씀이시군요? 마스이 소이치 만드는 입장에서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었달까요...어떤 수요가 있을지는 모르지만요. 만드는 사람 모두가 즐기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나 생각해요. 작업 중에 다들 즐겁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작품은 의외로 드물기 때문에 귀중한 일입니다. 시리즈 구성 히키 요시히로 저도 즐거웠습니다. 최종화의 메이드한테 총 같은 건 필요 없지 않나요?라는 나고미의 말이 마음에 듭니다. 그 장면은 일종의 1화부터 계속 쌓아올린 세계를 나
Related Posts
3 posts아키바 메이드 전쟁 12화 完
아키바 메이드 전쟁 12화 完 흑화 나고미 쟈응 작품다움은 잘 지켜낸 느낌인 아키바 메이드 전쟁 12화 完! 초반부의 임팩트에 비해서 중후반부터는 전형적인 야쿠자물의 전개라서 참 아쉬웠습니다만 그래도 마지막은 작품다움을 잘 유지했다는 느낌이 있네요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좋은 퀄리티를 유지해주었습니다 특히나 연출 부분이 꽤나 개성적인 부분도 있었고 좋았네요 스토리 중후반부터 그냥 메이드 스킨 야쿠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던게 좀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진않았네요 노래 op/ed다 개성적이여서 좋았습니다 노래는...좀 그렇지만요 총점 5점 만점에 3.5점! 용두사미까지는 아니여도 초반의 임팩트를 이어가지 못한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책벌레 공주,이세계 삼촌,아키바 메이드 전쟁 11화
1.책벌레 공주 11화 츤데레 시어머님 좋습니다 ㅋㅋ 다시 오해를 풀고 사이가 좋아진 책벌레 공주 11화! 저번화만해도 참으로 답답한 행동을 보이던 두 주인공이였습니다만 이번화로 다시 오해를 풀고 화해를 하고 알콩달콩 아주 그냥 이가 썩어버리는 달달함이였습니다 진작에 대화만 좀 하면 바로 해결될 것을 물어보기 겁난다고 대화를 거부해버리니... 어쨌든 악역 영애 한 명을 처리하기도 했고 이제 메데타시뿐? 2.이세계 삼촌 11화 이쪽도 히로인력이 강력하긴하죠 ㅎ 여러 여자에게 호의를 받는 삼촌인 이세계 삼촌 11화! 허나 삼촌에게 여자의 호의를 감지하는 능력이 없었습니다 ㅋㅋ 생각외로 알몸이라던가 여성들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지만 알아서 삭제를 하거나 그게 그런건지 모르거나해서 의미도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