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졸끼리의 졸렬함은 모든 야빠의 뇌리에 각인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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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졸끼리의 졸렬함은 모든 야빠의 뇌리에 각인되고
프로 사령탑과 구단 CEO를 모두 거친 김응룡 전 삼성 라이온즈 사장은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진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김 전 사장은 13일 "선수 본인을 위해서는 가는 게 옳다. 지금 벌써 늦었다. 2년 더 뛰고 간다면 해외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없다"고 견해를 밝혔다. 이어 "야구인의 입장에서는 류현진이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게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 2012년 9월 13일 (http://osen.mt.co.kr/article/G1109466625) 이미 늦었다고, 2년 후 FA 요건 만족하고 가면 좋은 성적 낼 수 없을 거라고 하셨던 분이 정작 자기가 한화 감독 되버리니깐 FA 만족하고 가야된다고 그렇게 박박 우기셨어요? 참 대단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야빠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