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과거로 가자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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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과거로 가자 뿅'
미래에 이런 대머리가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평점심을 유지하는 찰스 세이비어 교수의 강철 멘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엑스맥:퍼스트 클래스에서 이어지면서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로 기존의 엑스맨 영화 시리즈를 끌어들였습니다. 위 사진처럼 두 찰스의 투 샷 같은 작품이랄까요. 결말에 대해서는 엑스맨3와 좀 어긋나는 면도 있지만 엑스맨:퍼스트 클래스도 엑스맨 영화 시리즈와는 조금 다른 내용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엑데퓨의 엔딩이 모든 것이 해결된 미래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스토리 진행을 보면 미스틱 원톱... 엑스맨 영화판 1,2,3 특히 3를 생각하면 묘한 기분이긴 합니다. 다른 캐릭터의 비중도 낮지는 않은데 스토리 진행의 중심이 미스틱이라. 엑퍼클의 60년대 분위기도 좋지만 엑데퓨의 70년대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