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너무 예뻐에서 Everybody 까지.

하루를 적어내려가자|2014년 5월 25일
Posts
누난 너무 예뻐에서 Everybody 까지.

누난 너무 예뻐에서 Everybody 까지.

하루를 적어내려가자|2014년 5월 25일

지금 듣고있는 노래 '누난 너무 예뻐'. 일본 싱글명 'Replay'. 이 노래가 처음 나왔던 그 때, 노래가 자꾸만 귓가에서 울리더라. 나는 팬질하는 사람들을 보면 혀를 차곤 했었다. 뭐가 좋다고 저럴까? 라면서. 그리고 아이돌 노래는 거기서 거기(부정적으로)라며 들으려고 하지 않았고 찾아듣는 경우는 더욱더 없었다. 그러다가 내 이런 편견 가득한 시선이 깨지게된건, 계기가 샤이니였다. 유독 샤이니에게만 호감을 표시했던것 같아. 누난 너무 예뻐 를 듣고서 느꼈던건 '노래가 참 사랑스럽네' Hello 를 듣고서 느꼈던것 또한 '사랑스럽다' 줄리엣을 듣고서는 좀 충격이었다. 노래가 '세련되었다'라고 생각. 무엇보다 결정적인 한방은 그거였다.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