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전, 악마의 씨
Post
원문 보기 →[영화] 유전, 악마의 씨
어제 영화 을 봤다. 기대했던 영화인데 동네상영관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어서 제휴 풀릴때까지 한참 기다려서 드디어 관람! 와... 정말이지 기대한 것 이상으로 무시무시했다. 깜짝 튀어나오는 귀신이 없어도 그 기괴하고 섬뜩한 사건의 얽힘과 배우들의 어마어마한 표정연기가...헙. 너어어무 무섭게 봤다. 스포일러 포함 나는 이 영화가 오컬트물인지 모르고 봤다. 조안이 영매 얘기를 꺼내는 순간부터 아... 이렇게 국면이 바뀌는건가. 찰리의 영혼을 불러내는 의식을 치를때 나는 이미 '저건 찰리가 아니라 찰리인 척하는 다른 나쁜 영혼을 부른걸꺼야'라고 생각이 들었다. 오컬트에 이런 흐름은 흔하게 등장하니까. 뒤이어 오랜 저주가 밝혀지고 숭배자들이 나타나며 잘못된 소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