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신작 발표 기념으로

제로 신작 발표 기념으로

신작 누레가라스의 무녀 가 발표된 날 모종의 거래를 위해 사당 사보텐스토어로 향했다 간 김에 생각난 게 있어서, 너구리롤(이 날 남은 마지막 1조각이었다고)+시럽 아트 (그리고 음료는 라임사와...)를 주문했다 가던 길에 생각이 난 건 시럽아트 소재... 보통은 아래쪽 너구리롤 한 조각을 담은 그릇에 시럽아트를 그려주지만시럽아트의 스케일이 거대하여 결국 별개의 그릇을 가득 채우는 바람에 이렇게 그릇도 두 개, 트레이도 두 개를 차지... 원래는 캐릭터 하나만 주문 가능하다지만, 얘네 둘은 쌍둥이니까 항상 붙어다녀야 한다는 한사장님의 와가마마부리로 강제집행똘똘한 동생 미오와 개민폐 얀데레 언니 마유!합쳐서 아마쿠라 자매! from 제로 ~붉은나비~ & 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