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5월 1일 LG:NC - ‘실책 4개’ LG 졸전 끝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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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5월 1일 LG:NC - ‘실책 4개’ LG 졸전 끝 대패

LG가 졸전 끝에 대패했습니다.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실책 4개를 연발하며 10:5로 대패했습니다. 2연속 위닝 시리즈는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실책으로 자멸한 신재웅 오늘 경기 양상은 홈 개막전 3연전에서 1승 1패로 맞선 가운데 마지막 경기인 4월 2일 잠실 SK전을 판에 박은 듯했습니다. 1회말 정성훈의 선제 3점 홈런으로 3:0으로 앞서갔으나 실책을 연발한 끝에 9:5로 역전패해 위닝 시리즈에 실패한 바 있습니다. 오늘 경기에서도 1회초 이병규의 선제 3점 홈런으로 앞서갔으나 실책을 연발한 끝에 10:5로 역전패해 위닝 시리즈에 실패했습니다. 실책의 시발점은 올 시즌 1군에 처음 등판한 선발 신재웅이었습니다. LG가 3:0으로 앞선 1회말 선두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