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담아본 일상 주간일지 챌린지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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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담아본 일상 주간일지 챌린지 2주차

스마트폰으로 담아본 일상 주간일지 챌린지 2주차

벌써 6월이라니.. 딱히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2022년 반을 보낸것에 놀랍기도 하고 곧 더워질 무더위도 몇 달후면 추워질때니 무더위도 사랑해야지 라는 너그러움이 들만큼 나이를 먹어가면서 여유를 느끼기 시작했다 남한산성 장어 가족외식 집에서 쉬고 싶은데 밥하기는 싫고 장어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남한산성으로 가족외식을 갔다 50년 전통 장어구이집 나루터에서 남편과 아이는 장어를 먹고 장어를 싫어하는 나는 돼지갈비를 시켜 모처럼 장어외식을 했는데 난 역시 장어가 싫다^^;; 저녁엔 남편 친구부부들 만나 스크린게임 한판 7개월동안 클럽 한번도 안잡고 쳐서 친목을 핑계로 한게임 즐겼는데 구력?이 있어 그런지 평타 친듯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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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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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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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