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볼 다이어리(1995)_두려움을 견디기 위해 더 큰 사건을 저지르는 아이들, 잘못이 어른 같아도 애들은 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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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볼 다이어리(1995)_두려움을 견디기 위해 더 큰 사건을 저지르는 아이들, 잘못이 어른 같아도 애들은 애들이다
2000년 5월 서울극장 순전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만 보고 선택한 영화다., 으로 당시 대세 꽃미남이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발빠른 친구들은 , 같은 영화들로 일찌감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그렇게 좋다고 좋다고 멋있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재잘댔었다. 아무튼 난 지금까지도 이전의 작품을은 볼 기회가 없었고 나도 뒤늦게 팬 대열에 합류하게 됨. 사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온다는 사실에 더해 좀 19금스러운 미성년자 관람불가의 등급이라는 것에도 많이 끌렸다.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도 이제 예전에는 금지되었던 무언가에 대해 자격이 주어졌다는 걸 확인하고픈 마음이었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