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비지트 - 귀여운... 영화

Floating... again.|2019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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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지트 - 귀여운... 영화

Floating... again.|2019년 8월 25일

넷플릭스에 떴다.요즘 샤말란 주기인 듯...?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영화다.돌아온 샤말란이 너무 반가웠고,주인공 남자아이가 너---무 귀엽다. 으으. 소품스럽게 작지만 재기 넘치고,어찌보면 터부시 되는, 그런 주제를 건드려 편견을 깬 시도도 좋았다.이것도 스포일까 가린다. (옆에 드래그) - 겉으로는 나약하고 멀쩡해보이지만 가증스럽고 악랄한 미친 살인자 노부부 - 샤말란 하면 반전이라고들 하지만 나는 잠깐잠깐 보이는,공포 장르를 배경으로 하지만 일상적이면서도 깊은 통찰이 배인 인간적 갬성이 참 좋다. 글래스 시리즈는 무슨 얘기하고 싶어하는 줄은 알겠는데 시각 효과나 드라마 연출 역량이 참 많이 부족한 데다그런 섬세한 인간적 갬성이 다 무너져 하나도 재미가 없었다.. 암튼 귀엽고 강렬하고 호소력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