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겐 + 아야노 고, 거기에 좋아하는 아소 쿠미코까지 보지 않을 수 없지 말입니다... 일단 남주 둘이가 비쥬얼로는 너무 취향 아니게 나와서 ㅠ 근데 2회, 3회 보다보니 이것도 나름 괜찮아보이고... 적응이란 무서운 것 ㅋㅋ 나의 가정부 나기사씨 ㅋㅋ 1회 보았는데 이건 꾸준히 지켜봐야해! 키무라 타쿠야의 보디가드도 시즌 2로 돌아왔다. 1이 잘 됐었던건가? 여튼 이치카와 미카코가 합세해 러브라인도 기대됨 ㅋㅋ 막장막장 ㄱ막장인데 어찌어찌 보고 있다... 다음 또 다음을 보고 싶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