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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마블 VS 캡콤 인피니트- 캡틴 마블이 예뻤어..
어느날 갑자기 땡겨서 산 마블 대 캡콤. 얼티밋 마블대캡콤 3도 샀는데 노한글에 놀만한 구석이 아케이드에 세력전 정도라 별로 재미를 못붙였네요. 인피니트는 스토리 모드도 있고 MCU애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정붙이기는 좋더군요. 전작보다 더 간결하기도하고. 그렇게 말은 했지만 인피니트는 여전히 컨텐츠가 별로 없고 여전히 어렵고 정신없는 격겜입니다. 태그격겜이라는건 무슨짓을 해도 하드해지는건 숙명인가봅니다. 스토리모드는 시네마틱을 팍팍 써서 보는 맛은 있는데 조작 분량을 늘리려고했는지 심심하면 통수에통수에통수에통수를 반복하는 비브라늄도 못버틸 뒷통수 치기 배신이 난무하고 형이 여기서 왜 나와가 난무하는 개막장 스토리입니다. 뇌비우고 막장드라마보는 느낌으로 보면 좀 재밌긴하네요. 스토리모

9월 4일 ~ 9월 10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신작이 그다지 출시되지 않아, 계절이 바뀌었다는 것을 실감케 하는 이번 주의 소프트웨어 랭킹은《데스티니 2》가 1위를 차지했다. 5.2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도 일부 점포에서는 품귀현상이 빚어졌다. 2014년 9월에 등장한 전작《데스티니》의 첫 주 판매량(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플레이스테이션 3 버전)에는 미치지 못했다. 한편《스플래툰 2》는 4.9만 장을 판매하여 3주 연속 2위에 랭크인. 그 외의 신작으로는《드래곤볼 제노버스 2 for 닌텐도 스위치》가 2.3만 장을 판매해 4위에 올랐다.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닌텐도 스위치가 4.8만 대를 판매하여 1위를 계속 유지했다. 신색상 모델이 등장한 플레이스테이션 Pro는 지난 주의 약 2배인 1.1만 대를 팔아치워, 양기종 합계

8월 28일 ~ 9월 3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이번 주의 소프트웨어 랭킹에선 약 5년 만의 시리즈 최신작인《New 모두의 골프》가 1위를 차지했다. 첫 주 판매장수는 10.1만 장으로 플레이스테이션 3용으로 발매되었던《모두의 골프 6》(2012년 11월 발매)을 상회하는 괜찮은 스타트를 끊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이번 주의 신작인《세계수와 이상한 던전 2》는 3.4만 장을 판매하여 3위에 랭크인. 2015년 3월에 발매되었떤 전작의 첫 주 판매량에는 미치지 못했다.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발매된《밤이 없는 나라 2 ~ 초승달의 신부 ~》는 3기종 합계 3.5만 장을 판매하여 신작들 중에선 실질적인 2번 타자가 되었다. 그러나 이 작품도 역시 전작의 첫 주 판매량(3기종 합계)보다 상당히 뒤떨어진 출발을 보였다. 하드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