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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 10월 30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이번 주의 소프트웨어 랭킹은《소드 아트 온라인 ~ 할로우 리얼리제이션 ~》이 원투 피니시를 장식했다. 1위에 오른 플레이스테이션 VITA 버전은 7.4만 장 / 2위에 오른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은 6.6만 장을 팔아치워, 합계 14.1만 장을 판매했다. 2015년 3월에 발매된《소드 아트 온라인 ~ 로스트 송 ~》의 첫 주 판매량에는 아쉽게도 미치지 못했다. 한편《월드 오브 파이널 판타지》의 PS4 버전이 3위 / PS VITA 버전이 4위로 그 뒤를 이어, 두 기종을 합하면 10.8만 장을 판매했다. 이 게임은 양 기종의 판매장수가 거의 근접해 있다, 는 상당히 흥미로운 결과를 거두었다.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PS4가 3.2만 대를 판매하여 3주 만에 1위를 차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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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거 나강할매요 그때는 파릇파릇하지 않았...소?

배틀필드 1-Yet it changed the world forever.
다이스의 역작이라는 배틀필드 1을 해봤습니다. 1차 세계대전이라니! 어맛 이건해야돼! 노한글이지만....망할 Ea 한글화해줄려면 진작에 해주지 망삘이 다분히나는 5부터 한담.. 게임 시작하자마자 압도적인 현장감과 인상적인 연출의 프롤로그로 화악 사로잡는게 인상적입니다. 낭만을 꿈꾸며 입대한 젊은이들을 찢어발기는 전쟁의 참상을 잘 보여주더군요. 캠페인은 따로 주인공을 내세우지않고 옴니버스식으로 세계 곳곳을 다니며 여러 군인들의 군상을 보여줍니다. 전작들처럼 되도않는 콜옵짭스런 전개보다 훨씬 나은 결정이군요! 단순히 인물만 바꿔가며 똑같은 미션들로만 구성된것도 아니고 전차병, 비행사, 철갑병, 베테랑 호주 노병, 아랍 여전사들의 이야기를 짧지만 인상적으로 표현한게 마음에 듭니다.

요 근래 산 PS4 게임을 해 본 소감 (PS4 관련)
얼마전에도 언급했지만 이번 할인때 뭘 살까 고민한 끝에 총 3개의 게임을 구입했습니다. 산 게임들은 메탈슬러그3, 도쿄 재너두 eX+, 타이탄폴2였습니다. 사실 이것들 말고 그동안의 숙원(?) 이였던 걸판을 살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할인률이 그렇게 높지 않더군요. 이거 하나 사는것 보다 다른 게임 3개 사는게 더 싸더라고요. 결국 돈 문제로 걸판은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아무튼, 각각 게임을 해 봤습니다. 저에게 제일 좋아하는 로봇물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갈 타이탄폴 시리즈. 저는 타이탄폴에 나오는 타이탄들을 좋아합니다. 스트라이더 계통의 기종들은 팔다리가 너무 얇아서 별로지만 아틀라스 계통은 정말 취향저격입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타이탄들이 돌아다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