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인천 신포시장, 차이나타운 1박2일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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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출발 :가을날 좋을 때 안가고 겨울이 오기 전 추워질 즈음 길을 떠났다.그날 밤에는 첫눈이... 아침은 간편식 버거킹. 또! 상대와 일성 조율이 이상하게 안돼서 살짝 짜증 상태. 들떠 있는 상대만큼 나는 심각.결국 ‘먹을 것’만 정한 뒤 출발. 뒤룩뒤룩의 시간이여...여정은 지하철로 출발, 환승, 인천 도착으로 정하고. 사람들 구경하는데, 용산서부터 사람들 느낌이 다소 험해지는 느낌. 점심 : 주안역 주안역 내려 걸어가는데 여기도 젊은 사람들 분위기 험함.그래도 쭈욱 걸어가 만두와 메밀 꿋꿋이 먹음. 여긴 만두가 옛날 만두 맛이라 다시 찾음.이번에 보니 육수맛이 좀 독특한데, 한약 향 비슷한게 났다.음식은 언제나 신속하고 부담 없는 양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