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없는 노잼일상 블챌 주간일기

Posts
별거 없는 노잼일상 블챌 주간일기

별거 없는 노잼일상 블챌 주간일기

왜 이렇게 눈앞에서 알짱거리는 건지 다시 보지 않기를 눌러도 좀비처럼 살아나는 주간일기챌린지 배너를 보고 고민 끝에 막차 탔다 6개월은 안될 것 같고 일단 4주만 있는 거 없는 거 털어서 써보기로 사실 나는 일상이랄 게 없는 사람 눈뜨면 블로그 글 쓰고, 밥 먹고, 청소하고 그나마 요즘에는 운동을 시작해서 밖에 가끔 나간다 이나마도 안 하던 두어 달 전에는 공항 갈 때나 촬영할 때만 문밖에 나가니 일상이 정말 별게 없어 그야말로 노잼일상 다낭 다녀왔다 좀됐는데 자꾸 생각나서 그냥 써봄 이번 다낭이 여태 가본 중에 가장 여유롭고 좋았다 처음 갔을 때 보다 때국물 많이 벗었음ㅋ 점점 좋아진다 나중엔 그냥 일 말고 정말 자유여.......

Related Posts

3 posts
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