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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 바타넨 Jussi Vatanen (1978.01.30) 배우 프로필 필모그래피
주시 바타넨 Jussi Vatanen (1978.01.30) 1978년 Sonkajärvi, Finland 태생, ‘주시’는 2005년 Theatre Academy Helsinki 졸업 후, 여러 극장에서 일을 해오다, TV시리즈 ‘Operaatio Interheil (2001)’ 작품으로 브라우관데뷔, ‘Napapiirin sankarit (2010)’ 작품을 통해 영화데뷔하게 되었다. 가수 Marika Tuhkala 결혼해 자녀1명 두고 있다. Last Up 24.02.06 이름이 알려지게 된 작품은 Kuolleet lehdet (2023) Tuntematon sotilas (2017) Mies joka kuoli (2022) Man in Room 301 (2019-2020) 순이다. 프로필 키: 188cm Marika Tuhkala 결혼, 자녀1 -리뷰 사랑은 낙엽을 타고(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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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 CGV 센텀시티) 사실 '아키 카우리스마키'는 세계적인 명성에 비해 국내엔 썩 알려진 편의 인사는 결코 아닐 겁니다. 은퇴작이었던 만 해도 결국 수입이 불발되어 관객에게 소개되지 못했고 이런 빈한 접촉면 탓인지 그는 여타의 아트 무비 계열 거장들과는 달리 그간 대중의 입에 오르내린 적도 거의 없다시피 하거든요. (은퇴 번복작인 이 역시도 '칸'에서의 수상 경력이 매달려 있지 않았다면 아마 수입이 쉽지만은 않았을 테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이 노장이 대중에게 각인될 개성이 부족하냐 묻는다면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