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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넥센 투수진과 기대치.
0. 언제나 그랬지만 주관적인 기대치. 이정도만 해주면 '그래 니 할일 다했다'하는 정도? 1. 밴헤켄 - 7이닝 3실점. QS+ 에이스잖아. 실제로 그렇게 해주고 있고. 2. 피어밴드 - 6이닝 3실점. QS 한번쯤 폭망하긴 하는데 사실 후반기에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다는. 제구가 안잡히는 날에는 힘들게 이끌고 나가기도하고... (SK전에는 제구 잡힌 공이 통타당했지만.) 뭐 1년차니까 내년되면 더 나아질지도. 3. 김영민 - 6이닝 4실점. 혹은 5.1이닝 2실점+승계주자 하나. 완봉을 했다지만 그게 매번 일어날수는 없는 일이고. 자기 공만 믿고 5이닝까지만 마무리지었으면 좋겠다. 근데 4실점하고 막 이러면서 5이닝까지 먹으면 빡칠 것 같아. 4. 오재영 - 5이닝 3실점. 어차피 늦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