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플은 전번들의 이벤보다 쉬울 거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NEET사와 유이|2018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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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플은 전번들의 이벤보다 쉬울 거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NEET사와 유이|2018년 7월 10일

그리고 지금 야전 4만 맨티코어 전진배치 시킨 새끼 강냉이랑 손발톱을 전부 전진배치 시켜버리고 싶다. 아무래도 이벤트 밸런스 담당자는 자신의 어머니를 영구히 하늘 비행시켜버리고 싶은 모양이다. 곁으로 보내버리고 싶다 씨발새끼들. 이거 밸런스 엠창 맞음 ㄹㅇ. 파워밸런스 무너져서 쉬워졌다는거 대체 어디의 빠요엔 세상임. 전체 플레이어들 중에서 한 0.5% 얘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