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느끼는것이 있다면...

....8회초보다가 분노하고 8회말 보다가 SK의 멋진 수비에 감탄하고...가...감탄하다가 분노하고;;; 우리팀 감독은 호급증이 너무 심해서 탈이다. 롯데 내야 수비가 멋지고 현란해서 뭐라 할말이 안나오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하는 짓거립니다 아주~? 아주 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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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참 잘했어요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30일

참 잘했어요 세상의 미운 오리 새끼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어느 순간 미운 오리 새끼가 되어 버린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50년 가까이 꾸준히 말썽꾸러기로 살며 미운 오리 새끼라는 말을 들어 온 《광수생각》의 저자 박광수가 미운 오리 새끼들에게 건네는 칭찬의 말들 『참 잘했어요』. 사는 내내 ‘참 잘했어요’라는 말을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저자가 그의 인생에서 너무도 필요했던 말, 그가 언제나 가장 듣고 싶어 했던 말, 때론 버겁고 때론 눈부셨던 그의 인생을 지금 여기까지 끌고 오게 만든 그 칭찬의 말들을 우리에게 건넨다. 여전히 미운 오리 새끼라는 말을 듣고 있지만 지난 자신의 삶에 후회가 없기에 백조를.......

하얀마음 농장 25화. 안비보와 열한마리 닭의 알비온 소풍☆|

L氏의 망상공방|2013년 2월 5일

옛날옛날,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틀 전 이야기예요.런던의 하얀마음 농장에 귀여운 토트넘 품종의 닭들이 모여 오손도손 살고 있었답니다.농장주인인 대머리 레비 영감은 고집 센 레드납영감을 쫒아내고 포르투갈에 사는 마음씨 착한 안비보라는 청년에게 닭들을 맡겼어요.닭들은 착한 안비보를 졸졸 따라다니며 북쪽으로 소풍을 떠나서 붉은 악마들을 물리치기도 하고 농장에 쳐들어온 햄 만드는 아저씨들을 마구 쪼아서 쫒아내기도 하며 즐겁게 지냈답니다.그러던 어느날, 안비보가 닭들을 모아놓고 말했어요. "우리가 여왕공원 경비대와 카나리아집에 놀러 갔을때 승점 모이를 한 포대씩밖에 먹지 못했잖니? 이래서는 크고 건강해져서 내년에 유럽 이곳 저곳의 맛있는 모이들을 먹을 수 없어요." 맛있는 유럽 모이를 먹지 못한다는 말에 닭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