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쭉 미루다가 끝까지 본 영화 3편
영화관이 아니고 집에서 혼자 영화를 보다보면 변수가 많이 생긴다. 졸립다거나, 졸립다거나, 졸립다거나..... 물론 영화관에서도 졸릴 때가 있고 잘 때도 있는데 가장 큰 차이는 정지를 못시키잖아? 한번 지나간 장면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집에선 스탑버튼 누르고 언제든지 다음에 이어서 볼 수 있지. 그렇게 한번 관둔 영화를 다시 재생시키기가 힘들다는 것만 해결한다면.... 여튼 중간까지만 본 영화가 많아지면 나 같은 경우는 마음의 짐이 되더라. 좋자고 시작한 영화감상이 스트레스로 돌변하는 슬픈 상황. 어제 그렇게 중도포기했던 영화들 세편을 마무리했다. 아 시원하다. 1. Calvary (2014) Calvary【명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