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차전 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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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체력은 소중하고 강민호는 올해 뛰고 은퇴시킬 것인가? 란 의문이 드는 기용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물론 내야진에 부상으로 구멍이 많이 생긴 현재이지만 그런 이유로 강민호에게 휴식을 주지 않는다면, 불가피한 강민호의 구멍은 훗날 어찌 할지...144경기는 절대 얕잡아 볼 수 없는 경기수입니다. 시즌 끝까지 100경기도 더 남았죠. K팝 모델 워터디스펜서가 내일 아니면 모레쯤 다시 콜업될 것도 같습니다. 슥슥에게 데이면서 양학스탯적립에 올인한 3루수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는 사람들도 많던데 전 그냥 3루에 대호터널이 재개장할 거 같단 우려만 드는군요. 사실 어제 경기에서 가장 큰 승인은 정훈의 목이 돌아갔던 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합니다. 2루수로 출전한 이여상이 계속 펑고를 받으면서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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