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메모장|2017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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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메모장|2017년 1월 6일

요즘 화제라는 그 영화. 봤다. 이렇게 여운이 길게 가는 영화를 본 게 몇년만인지... 정말 오랜만이다 이 느낌. 캐릭터가 매력적일려면 역시 스토리가 받춰줘야 되는 것 같다. 반할 뻔. 화면 속의 도쿄랑 시골 풍경을 떠올릴 때마다 여행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오늘 영화를 보기 전 어제 초속5cm를 봤었는데 둘다 보고 나서 감상은 감독 밀당 작작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