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03. '자가제 화장수의 몰랐으면 좋았을 진실'이라는 방송을 보다

일본에 먹으러가자.|2016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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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03. '자가제 화장수의 몰랐으면 좋았을 진실'이라는 방송을 보다

160203. '자가제 화장수의 몰랐으면 좋았을 진실'이라는 방송을 보다

일본에 먹으러가자.|2016년 2월 3일

일본 방송을 보고 있는데 여배우 카와카미 마이코가 직접 만든 화장수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미네랄 워터에 현미에 흑설탕을 넣고 따뜻한 물을 받아놓은 욕조에 넣어 요거트 발효하듯이 발효해서 만든다고 하는데...... "또 이상한게 유행하는 건가...."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효소'라는 잘못된 이름으로 돌아다니는 설탕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발효만큼 잘못 쓰이는 말도 없을겁니다. 이 화장수 만드는 법도 아무리 생각해도 피부에 좋을 화장수가 나올것 같지 않은데 유명한 여배우가 이렇게 TV에 소개되면 또 화제가 되겠죠. TV의 습성이라고 해야하나... 뭐든지 화제만 된다면 진위와 상관없이 무조건 띄워준단 말이죠. 그런 생각을 하고있는데, 전문가가 등장해서 이 화장수의 성분을 검사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