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라면 꽤 괜찮은데?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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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라면 꽤 괜찮은데?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이 정도라면 꽤 괜찮은데?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저는 어제 밤 톰 클랜시의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를 플레이 해 봤습니다. 기존의 고스트리콘과 다른 오픈월드 형식으로 만들었는데 이게 과연 제대로 된 선택인가 관심은 조금 있었거든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꽤 괜찮게 나왔습니다.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플레이어는 미국의 특수부대인 고스트팀(톰 클랜시 세계관에 나오는 가공의 특수부대)이 되어 산타 블랑카 카르텔이라는 범죄단체가 국가 레벨로 휘어잡고 있는 볼리비아에서 반 산타 블랑카 저항군 세력을 도우며 임무를 수행해야합니다. 볼리비아를 휘어잡고 있는 카르텔 산타 블랑카는 미국 대사관을 폭파하여 해병대원을 사망케하고, CIA의 특별수사관 샌도발을 고문, 살해 하여 그의 시체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했습니다. 자신들을 방해하는 자들은 미국이라도 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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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숙은 이번에도 볼리비아를 떠나는걸 윤허하지 않으셨습니다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저번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추가미션을 끝내고 보상으로 얻은 장비를 다음 추가미션이 업데이트 되면 잘 써먹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다음 추가 미션은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나온지 2년도 더 된 게임이라고요? 레인보우 식스 시즈와 다르게 멀티위주의 게임도 아니니 다음 미션 만들 시간에 신작 구상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했죠. 그래서 안심하고(?) 볼리비아에서 철수하려고 했는데 유황숙께서는 이번에도 제가 볼리비아를 떠나는 것을 윤허하지 않으셨습니다. 추가 미션을 주시어 우니다드를 잡을것을 명하셨죠. 게임이 나온지 2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사후지원을 해 주신다니, 역시 유황숙이십니다. 믿습니다, 유황숙! 5월 9일에 발표한다는 고스트리콘 신작 소식도 기대할게요! 아무

유황숙은 볼리비아에서 떠나는걸 윤허하지 않으셨습니다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대충 4달 전, 저는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의 스토리를 클리어했습니다. 1년 5개월동안 하다말다를 반복하다가 결국 엔딩을 봤고 포스팅에서 말했다시피 추가 미션 없으면 이걸로 끝내고 볼리비아에서 철수하려고 했죠. 하지만 유황숙께서는 제가 볼리비아에서 철수하는것을 윤허하지 않으셨습니다. 추가 미션을 주시어 산타블랑카 카르텔과 우니다드를 잡을것을 명하셨지요. 게임이 나온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콘텐츠를 넣어주신다니, 역시 유황숙이십니다. 믿습니다, 유황숙! 디비전2 꼭 살게요. 아무튼 접속해보니 새로운 미션이 들어와있습니다. 이번 임무는 포스 에셜론이나 레인보우 같은 외부세력과의 이야기가 아니라 고스트 윗선에서 온 미션입니다. 대충 고스트리콘

유비식 오픈월드는 쉬어가며 해야 제맛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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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당첨되서 공짜로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를 얻은게 작년 3월. 그러니까 1년 5개월 동안 저는 플레이하다 말다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질리면 그만두고 다시 하자 싶으면 다시 잡고를 반복했죠. 하지만 그것도 슬슬 끝낼 시기가 왔습니다. 하루에 간부 하나씩 처리하기로 해서 엘 수에뇨만 남은 상황이였지요. 마지막으로 남은 엘 수에뇨 미션은 정말 사방팔방이 적이라서 고생하는가 싶었지만 헬기를 준비해서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10분 내로 엘 수에뇨의 영묘로 가야하는데 헬기를 타고 가면 1분 정도에 갈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아무튼 엘 수에뇨 머리통에 바람구멍 만드는 엔딩을 봤고 진엔딩 잠금 해제해서 진엔딩도 봤습니다. 1년 5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