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글로리아나에서는...

|2016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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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글로리아나에서는...

|2016년 10월 5일

전차 안에 티세트가 준비되어 있어야 하며 찻잔을 깨면 시말서를 써야 한답니다. 세인트 글로리아나는 전차 내에서 차 한방울 흘리지 않는 품위있는 전투를 지향합니다. 차 한방울 안 흘리는? 다질링:로즈힙! 찻잔을 들고 경기하게! 차를 한방울이라도 흘리면 난 자네를 버리겠네! 로즈힙: 이 찻잔의 파문은?! 그렇다! 찻잔은 적의 위치를 알려주는 방향탐지기 역할을 하는 거야! 타오른다 엔진! 불타버릴만큼 히트! 리미터 해제! 다질링:과연 북풍은 바이킹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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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고스트 게임

의외로 더빙판을 재능에서 방영해주는데 현지화 수준이 장난 아니네요. ^^ 그나저나 아예 디지몬이 영체화되기도 합니다. 이거 원래 이랬나? 디지몬이 영체화된다? 여윽시!! 디지몬 세상이란 서번트 유니버스였군요. 얘도 원판은 주인공 디지몬들이 흉포한 반역의 기사와 아마존의 여왕이야…ㅜㅜ 응? 실은 더빙판도 만만치 않은게 = 하준이가 이제 중간보스 악당에게 (분명 초딩) 야! 너 아직 세계정복놀이하냐?! 하고 빈정대면 끝입니다.

전차도권 10주년

이런저런 행사라든가 상영 등도 있는데… 최종장 다음화는?

원래 있던 장면이지만…

이거 말인데… 레오나의 첫 키스는 타이가 아니야! 코노 버언이다!! 타이를 멍청이로 만들어버리겠어 ?!? 이것도 온라인게임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