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예진이의 일상 - 아기 프렌치불독이 아동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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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예진이의 일상 - 아기 프렌치불독이 아동이 되었..

#주간일기 예진이의 일상 - 아기 프렌치불독이 아동이 되었..

예진이 오늘은 146일차. 6.7kg 매일매일 성장을 해서 이제 한손으로 들고 다니기가 무거운....ㅋ 이갈이 한다고 집 인형들 얼굴에 피칠해놓구. 그렇게도 하찮고 너무나 귀여운 송곳니도 빼놓고. 예진이와 100일을 함께한 결과물은 이렇다. 예진이는 명석한 분석가 + 냉철한 실용주의자 타입이다 사람의 의중을 궤뚫고 상대가 원하는 바를 금새 깨우친다. 이사람이 나랑 놀아줄것인지 간식을 줄것인지 혼낼것인지. 정확히 간파하는 것은 물론 휴지를 물어뜯거나 휴지통을 뒤진다거나. 먹을 것이 나오지 않는 것에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 먹을 것과 즐거운 것은 모두 저 커다란 여자 사람에게서만 나온다는 것을 알고 필요할때마다 목적을 이룰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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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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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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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