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JIFF 전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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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JIFF 전주 이야기
5월이 성큼 다가온 것 같더니만 어느새 5월의 황금 연휴를 장식할 전주 국제 영화제가 시작되어 다녀왔다. 내 살다살다 정말 전주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인건 처음본다. 웃긴건 영화제보다 한옥 마을에 그것도유명하다는 식당에 줄 서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는 사실. 최근 몇 년간 전주가 괜찮은 여행지로부상하고 있고 전주의 맛집을 찾아 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옥 마을에는 워낙 식당이 뻔하고 웬만한식당 모든 곳에는 기본 웨이팅이 1시간이더라. 뿐만 아니라 그냥 길거리 아이스크림, 길거리야, 만두집,풍년제과 모두 모두 모두 줄을 서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에 비해 전주 영화의 거리는 한산하고 딱 놀기 좋았다는 사실. JIFF 라운지나 JIFF 스퀘어에서 놀 때가제일 한산하고 여유로웠다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