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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인왕 (1)
인왕을 하고 있는데 익숙해 지니까 죽긴하지만 어렵다 느끼진 않네여 게임 자체가 노가다로 랩업해서 능력 개방하면 다 깰수 있게 해놓은거 같애여 이 게임도 거의 스토리 요정 찾으러 간다는 막장 스토리 이 게임의 제일 골때린점은 한 거점을 메인 미션으로 깨면 서브 미션을 할수 있는데 서브 미션 맵이 메인미션의 재탕입니다 일본애들의 전형적인 돈아끼기 신공인데 이래서 제가 일본 게임은 정말 기다린거 아니면 사기가 싫어여 바하도 맵 재탕인데 인왕도 재탕 페르소나도 재탕 재탕 아닌 일본게임은 거의 없는거 같은데 인왕 서브미션은 정말 대박이네여 어떻게 맵이나 몹 하나도 안바꾸고 태연하게 재탕할 생각을 할까여 바하는 스토리 개연성이라도 만들어 놓지 인왕은 그딴거 없고 아무튼 랩업을 시키면서 나아가서 여러번 죽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