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10월 28일 삼성:SK KS 3차전 - 김강민 3점 홈런, SK 대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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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10월 28일 삼성:SK KS 3차전 - 김강민 3점 홈런, SK 대역전승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SK가 삼성에 12:8로 역전승했습니다. 삼성의 실책에 편승하며 SK 타선이 17안타를 폭발시킨 것이 승인입니다. 1회말 SK가 최정의 적시타로 한국시리즈 들어 처음으로 리드를 잡으며 선취 득점했지만 1회말과 2회말 득점권에 기회를 무산시키자 삼성의 거센 반격이 이어졌습니다. SK는 3회초 6점을 내주며 6:1로 역전 당했습니다. 선발 부시가 진갑용을 볼넷으로 출루시킨 것이 SK로서는 대량 실점의 화근이 되었습니다. 선두 타자이자 8번 타자와 승부하지 못하고 걸어 나가도록 한 것부터 좋지 않았습니다. 이어 김상수의 희생 번트 타구에 대한 부시의 1루 악송구에 이어 배영섭의 몸에 맞는 공으로 무사 만루가 되었습니다. 이만수 감독은 부시를 내리고 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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