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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Attila Marcel, 2013
감상문장 나도 괜히 과거의 한장면을 스스로 해석하여 피해의식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입에서 "파파"라고 말할 수 있도록 '2살'을 좀 넘겨보자 요즘 봤던 영화들이 왜 하나같이 이리도 씁쓸할까 (영화들이 다 재밌기는 했지만) 추세인가.

감상문장 나도 괜히 과거의 한장면을 스스로 해석하여 피해의식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입에서 "파파"라고 말할 수 있도록 '2살'을 좀 넘겨보자 요즘 봤던 영화들이 왜 하나같이 이리도 씁쓸할까 (영화들이 다 재밌기는 했지만) 추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