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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8 여름 HI 05 - day3 아침정원
새벽에 일찍 일어나 정원 구경을 했다.6~7시 사이가 밝으면서 직사광선은 안들고 좋더라. 라나이 어딜가나 Ti는 있다. (빨간 풀)정원이 참 잘 되어 있었는데 예쁘다거나 깔끔하게 관리가 잘되어있다기보다는넓은데다 저엉말 여러종류의 풀과 나무가 풍성하게 어우러져 보기 좋았고.어느 나무나 꽃이나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있고 소위 말하는 낙원 느낌이 났다.열대지방이다 보니 좀 내버려두어도 풀 나무가 잘 되는 것도 있는 것 같고.구아바 망고 파파야 릴리코이 마카다미아 아보카도 라임 브레드푸룻 스타푸룻 코코넛 포멜로 사우어솝 바나나 드래곤푸룻 고양이 등등이 열리는 정원.아침식사로 주는 과일 중에 정원에서 난 것도 다수 포함. 마이크와 그 친구. 친구는 사람피하더라.저 장대는 과일 따기 위한 것. 본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