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을 숨기기엔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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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을 숨기기엔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내 맘을 숨기기엔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어쩔 수 없네요. 내 맘을 숨기기엔.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나이들어간다는걸 자각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웃음에 인색해진 나를 발견할 때. 깔깔거리는 내 웃음소리가 스스로에게도 낯설게 느껴질때. 그럴때. 멋진 동우. 쎄한 동우. 쿨한 동우. 섹시한 동우 춤 추는 동우. 강렬한 동우.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동우는... 보기만 해도 사진 속의 모습만으로도 동우의 웃음소리가 음성지원되고 동우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해져 오는... 이런 동우의 모습 어쩔 수 없네요. 내 맘을 숨기기엔.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 I'm in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