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만담] 형님 부재를 틈타 상봉역 근처에서 모였으나 우왕좌왕. 역시 아지트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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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만담] 형님 부재를 틈타 상봉역 근처에서 모였으나 우왕좌왕. 역시 아지트가 필요해

[목요만담] 형님 부재를 틈타 상봉역 근처에서 모였으나 우왕좌왕. 역시 아지트가 필요해

[목요만담] 형님 부재를 틈타 상봉역 근처에서 모였으나 우왕좌왕. 역시 아지트가 필요해 2024.01.11(목) 서울시 중랑구 상봉역 근처 어제 목요만담은 조선캐슬형님의 부재로 인해 상봉역 근처에서 모였다. 자연인이 참석한다고 하여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상봉역 근처에서 먹기로 했다. 그런데 자연인이 장소를 정하지 못하고 자꾸만 물어본다. 조가이버도 정확한 의사표현을 안한다. 나는 아무곳이나 좋다고 한다. 그러니 장소를 정하는데 난관이 발생했다. 겨울철답게 방어회를 먹으러 가자고 결정하고 한참을 걸어갔다. 자연인이 드나들었던 횟집은 폐업했다고 한다. 남은 집은 2개. 벌교꼬막포차? 홍길동회수산? 어디로 들어갈까? 벌교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