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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KC열혈팬 이성우 "美 방송팀, 나 데리러 한국 왔다"
▷ 한수진/사회자: 요즘 같은 경우는 아주 일도 잘 되실 것 같아요.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월드시리즈에 진출했으니까요. 그런데 궁금한 게 이번 월드시리즈에 이성우 씨가 직접 미국에 갈 것인가, 캔자스시티에서 다시 초청한다는 이야기 없어요? ▶ 이성우 씨 / 캔자스시티 로열스 열혈 팬: 사실은 구단 쪽에서 초청 레터도 받았고요. 처음이제 말씀드리게 되는 거지만, 캔자스시티의 시장으로부터도 와달라는 레터를 받았고요. 그 다음에 아시겠지만, ESPN이라고 해서 미국의 스포츠 전문 케이블 방송사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ESPN에서 사람들을 보내서, 지금 어제 자로 한국 입국해서 서울에 있습니다. 같이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다큐멘터리화 하겠다고 해서 찍고 있고 저를 데리고 미국으로 돌아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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