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프리스트 마리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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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프리스트 마리아 외
성탄절 이벤트 보상인 S레어 마리아. 이벤트 보상인지라 S레어 치곤 스탯이 낮지만(하이레어급?) 제 덱은 하이레어도 귀한 몸이라 4-6으로 키우려 합니다. 6-X 이상은 홀파가 없어서 무리고요. 지금 4장도 못구했고요;; 20일부터 시작한 확산성 밀리언 아서. 바하무트와 비슷하면서도 예전 콘솔게임 하는 느낌도 듭니다. 카드 뽑기는 확률이 높은듯하고, 뽑기기회도 많이 주는데 일러스트가 바하무트보단 별로군요(주관적으로). 그래도 적으로 나오는 저 실키는 맘에 드는데 카드로 갖고 싶군요; 아래쪽은 처음 뽑아본 슈퍼레어. 바하무트에서도 못 뽑아본 등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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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결과를 보여주고도 지금 과금하라는 소리가 나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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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