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왓 사켓 - 골든 마운트1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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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왓 사켓 - 골든 마운트1

[방콕] 왓 사켓 - 골든 마운트1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2월 22일

유적, 유물을 좋아하는 일행의 취향에 따라 방콕 구시가지로 다시 갔다. 왓 수탓 먼저 가려고 택시를 잡았으나 계속 거절당하고 혹시나 해서 왓 사켓을 가자고 했더니 간다고 해서 일정을 변경해서 왓 사켓을 먼저 갔다. 여행 책자의 왓 사켓과 왓 수탓을 호텔 프론트에 보여주고 태국어로 적어달라고 했다. 그래서 택시 탈 때 종이를 보여줘서 흥정했다. 나의 발음을 못 알아드는 경우를 대비해서 적었는데 확실히 편했다.  입구의 모습. 화살표 방향을 잘 보고 따라가야 한다. 안 그러면 내려 가는 길로 올라가는 수가 있다. 입장료가 없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서양 관광객과 태국 현지인들만 보이는 곳이었다. 유명 관광지이긴 한데 조금은 외진 곳에 있는 느낌이 들긴 했다.  왓 사켓은 왕궁 동쪽에 있는 인공언덕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