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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박블로거가 박뱅을 건드렸다.
1. 한국야구에서는 펠레의 저주에 버금간다는 그분이 친히 박뱅을 지목하셨다. 기사 제목을 보는 순간 아니 뭐 이런걸 다...라며 클릭했는데 이름을 보는 순간 근 두달간 잊혀졌던 욕이 나왔다. 진짜 진심으로 리얼하게 육성으로 욕이 터졌다. 물론 그는 기자이고 좋은 성적을 내는 선수나 팀을 집중조명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래서는 안되었다. 타어강을 잊었단 말인가. 2. 박블로거에게 징크스가 있듯이 나에게도 그런 비슷한 것이 있는데... 1. 조금이라도 설레발을 떨면 팀이 높은 확률로 진다던가 2. 문자중계를 보다가 홈런 칠 삘이어서 TV중계로 돌리면 어김없이 적시타나 홈런이 나온다던가 3. 어느 선수를 칭찬하면 그 선수는 부상이나 탈개념급 실책을 한다던가 4. 여성과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