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인가? 파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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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인가? 파편인가? BASIC RPG에서는 침식에 의한 바위가 생성됩니다. 산에서 떨어져 나간 게 바위가 된 개념이죠. 이것으로 여러 조각상들을 만들 겁니다. 주변에 숲이 없다면 집으로도 지을 수 있어요. 거대한 산의 입장에서는 이것들이 파편이겠지만, 작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바위와 다를 바 없습니다. 신기하게도 인간은 산과 바위, 파편을 상대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지구인 70억 인구가 공통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의 사람은 이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설령 인정한다고 해도 거짓 행동으로 브레이크를 밟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멈출 땐 멈추고 운행할 땐 운행해야 하는데 말이죠. 창조의 끝은 영혼의 시작이 맞습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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