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의 극치, <북 오브 라이프>

The Evil Abyss Of The Void|2015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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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의 극치, <북 오브 라이프>

화려함의 극치, <북 오브 라이프>

The Evil Abyss Of The Void|2015년 5월 5일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에 참여한 를 감상했습니다:) 이 작품은 주제의식이 정말 최고예요@_@ 화면이 정말 화려함의 극을 보여주고, 기존 곡을 많이 사용한 사운드트랙도 의외로 굉장히 좋네요. 취향에 딱 맞는 작품입니다. ※ 스포일링 주의!! 1. 이 영화의 주제는 아무리 봐도 입니다. (펑) 2. 지발바가 라 무에르떼를 이겨보려고 바보짓한 게 모든 사건의 원흉이죠. 3. 라 무에르떼는 그래도 남편이라고 지발바를 끝까지 안 내치더군요. 대인배입니다(...) 4. 기존 곡을 많이 사용했는데 이게 생각 외로 꽤 좋습니다. 특히 Creep에선 뿜었네요(...) 5. 영상미가 정말 최고입니다. 원래 이런 화려한 화면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