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23 내가 사랑한 이탈리아, 피렌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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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23 내가 사랑한 이탈리아, 피렌체(2)
2014.7.23 내가 사랑한 이탈리아, 피렌체(2) 내가 피렌체에서 묵었던 숙소는 '아르키 로씨' 한인 민박이라해도 과언이 아니게 느껴질 정도로 반 이상의 숙박객이 한국인이다. 특히 여자들! 내가 첫날 숙소 찾아가는 길에 열심히 캐리어를 끌고 찾아가고 있었는데, 내 앞 뒤로 한국 여자들이 줄줄이 다 똑같은 방향으로 가고있는게 거기가 바로 여기! 위치는 산타 마리아 역과 가깝다. 걸어서 5분~7분? 가는 길이 바닥이 너무 험해서 캐리어 바퀴가 빠질것만같은 느낌이 들긴하다. 리셉션 직원들이 친절하고, 엘레베이터도 있고, 뜨거운 물과 찬물이 나오는 정수기가 있고, 조식 종류가 많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여기는 조식으로 가장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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