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밀리언아서를 시작하는데에 대한 문제 해결 방안?
Post
원문 보기 →일본판 밀리언아서를 시작하는데에 대한 문제 해결 방안?
제목은 거창한데 실상은 별거 없습니다(....) 언어 문제는 차지하도록 하고... [거주국가 관련 메시지 출력] 부분이 가장 많은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해결방법은 딱 2개 뿐 입니다. 1. APK를 받는다. 클라이언트 버전업데이트시 마다 해당 파일을 받아야 하는데(주로 컨텐츠 업데이트나 버그 수정) 이때 일판을 보유한 분들이 올리는 APK를 받으면 됩니다. 네이년에서 [일밀아 APK]로 검색하고 최신순으로 맞추면 잘 올라옵니다. 혹은 밀리언아서 공식카페에 가셔서 받으시면 됩니다(일본 팁게) 참고로 공식 카페는입니다. 2. 일본 유심을 구매한다. .......네.. 현실성이 적은 해결방안입니다.(라고 쓰고 전 이방법 씁니다) 일본 유심 자체는 옥션등지에서 500엔~1000엔정도면 살 수 있습
Related Posts
3 posts
밀리언아서 : 링 확밀아 카드와 범용 덱 & 검과 왕의 결투 이벤트
‘밀리언아서 : 링’ 세계에 확밀아 캐릭터가 추가되었습니다. 검술의 성, 기교의 장, 마법의 파 3명이 새롭게 참전한 것인데요. 더불어 UR 3성, MR 4성, MR 5성 각각 3장씩 총 9장의 카드도 추가되어 덱 구성의 재미도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확밀아 캐릭터 등장을 기념한 왕검의 재림, 검과 왕의 결투 이벤트가 오픈되었고 연합 작전의 새로운 보스 폰 애쉬도 나타났죠. 업데이트를 통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더해졌는데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 확밀아 캐릭터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 검술의 성 ■ 기교의 장 ■ 마법의 파 자, 간단하게 3인의 확산 속성과 전용 카드 스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현재 마서의 경.......

이딴 결과를 보여주고도 지금 과금하라는 소리가 나옵니까?
본격_과금하기_싫어지는_스크린샷.jpg 일본판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지. 보통 연차를 돌릴 때는 10개 중에 하나는 나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돌린다고요. 그런데 그 결과가 저 꼴입니다. 픽업 소환도 걸릴 것 같죠? 아닙니다! 뽑기를 돌리는 건 '예전에도 나왔으니 계속 붓고 돌리면 이번에는 나오겠지!' 라고요. 확밀아에 수백만(...)을 탕진한 것도 사실 그 때문이었지요. 아무튼 고급캐, 좋은 캐, 뽑고 싶은 캐릭터는 나왔으니까. 뭐 목표로 삼은 캐릭터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그쪽도 나름대로 쓸만한 편이니까. 근데 이놈의 게임은요, 뽑기에 자비가 없어요. 서번트(캐릭터)와 예장(장비)를 한데 몰아서 추첨통에 몰아쳐넣었기 때문입니다. 이 빌어먹을 딜라이트와 타입문은 다른 회사 모바게의 뭘

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